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곱게 자란(?) 티를 냈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장채리(조보아)가 임산옥(고두심)네 집을 방문한 황영선(김미숙)에게 과일을 내왔다.
이날 임산옥과 이동출(김갑수)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황영선에게 대접할 장채리에게 “과일 좀 내오라”고 부탁했다.
장채리는 한참 후 부엌에서 과일을 깎아 내왔다. 하지만 장채리가 가져온 과일을 보고 모두 경악했다.
조각조각 난도질을 해온 것. 이동출은 “채리양이 곱게 자랐다더니”라며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시키려고 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