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부탁해요 엄마' 21회에서 김미숙과 유진의 갈등이 깊어졌다.
25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21회에서 영선(김미숙)은 훈재(이상우)가 진애(유진)네 집에서 머슴처럼 사는 거 같아 속상해 한다.
영선은 훈재에게 "뭐 다른 거 바라고 그러는 것 아니냐. 그 집에서 당장 나와"라면서 짜증을 낸다.
산옥(고두심)은 훈재가 영선의 아들이란 걸 알게 되자 훈재에게 마음이 기운다. 한편 훈재는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은 진애에게 이 힘든 상황을 그만 끝내자고 한다.
진애는 회사에서 영문 모른 채 다른 팀으로 발령이 나고, 영선은 진애에게 "너 이제 보고 싶지 않아"라고 말한다.
'부탁해요 엄마' 21회는 25일 저녁 7시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