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국토교통부는 24일 여형구 제2차관이 24일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이임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충남 논산 출신으로 대전고와 한양대를 나온 여 차관은 1980년 기술고시 1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여 차관은 2013년 3월에 취임한 이래 약 2년 8개월간 활동했다.
건설교통부 시절 신공항 개발과장, 신공항 계획과장, 국책사업기획단 신공항기획과장 등을 역임하며 인천국제공항 건설 업무를 도맡아 했고, 항공정책실장, 교통정책실장, 기획조실장을 두루 거쳐 교통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