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가 배우 손호준과 같은 ‘봄버재킷’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지난 MBC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패러디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짧은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한 아이유는 봄버재킷, 스트라이프 크롭티와 짧은 블랙팬츠로 완벽한 ‘마틸다 룩’을 재연했다.
또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는 꽃미남 형사로 열연한 손호준은 마지막회에서 카키색 봄버재킷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강력계 형사의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와 손호준이 착용한 카키색 봄버재킷은 모두 아메리칸 이글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남녀공용으로 폴리 100% 소재로 구김이 적어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아이유는 22일 자정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CHAT-SHIRE’(쳇셔)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스물셋’은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체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아이유가 직접 쓴 솔직하고 도발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