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TOP6가 확정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TOP8의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최하위 점수를 기록한 세 팀을 호명했다.
심사위원 점수와 사전투표,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합산 결과 이요한과 김민서, 마틴 스미스가 탈락 후보에 놓였다.
중식이 밴드는 심사위원 백지영에게 90점, 윤종신 91점, 김범수 91점, 성시경 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정권에 들어섰다.
이어 마틴스미스는 성시경에게 91점, 백지영 88점, 윤종신 85점, 김범수에게 90점을 받았고, 케빈 오는 백지영 94점, 윤종신 85점, 김범수 87점, 성시경은 94점을 줬고, 이들은 심사위원들에게 다소 상반된 점수를 받았다.
또 전반적으로 흥을 가라앉히지 못했던 자밀킴은 김범수에게 89점, 성시경 89점, 백지영 85점, 윤종신에게 88점을 받아 지난번보다 아쉬운 무대를 보였다. 클라라 홍은 도입부는 완벽하게 들어갔으나, 후반부로 들어갈 수록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성시경에게 89점, 백지영 80점, 윤종신 88점, 김범수에게 86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후 김성주는 첫 번째 탈락자로 이요한을 지목했다. 앞서 이요한의 무대가 끝난 후 김범수는 83점, 성시경 86점, 백지영 80점, 윤종신 79점을 줬다.
김민서는 윤종신 85점, 김범수 85점, 성시경 90점, 백지영에게 82점을 받았다. 김민서는 이요한에 이어 탈락자로 선정됐고, 이요한과 김민서는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