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110회에서 강성민이 자신에게 심장을 이식해준 이의 정체를 알았다.
2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정혜성)은 "우리 과장님이 민성오빠 심장을 이식받았다구"라고 말하며 충격을 감추짐 못했다.
정기(길용우)는 죽은 아들 민성의 심장을 이식받았던 아이가 현우(강성민) 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놀라고, 현우는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갚진 못할망정 가슴 아프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연신 말한다.
아버지 산소를 찾아간 애자(김혜옥)는 자신을 용서하라며 울부짖는다. 병원에서 집으로 애자를 찾는 전화가오고, 시간이 더 지체되면 위험해진다고 알려준다.
애자는 늙은 어머니의 옆에 누워있다 고통으로 일어나고, 혼자 눈물을 흘리며 "엄마, 나 죽는대"라고 말한다.
'딱 너 같은 딸' 110회는 22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