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실적 충격과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5500원(17.24%) 내린 2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1조3342억원 규모의 3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오는 2016년 3월 말까지 1조2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장부가 3500억원 가량의 본사 사옥 매각계획도 밝혔다. 매수자 선정 및 매각 일정 등은 추후 재공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