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심혜진, 이혜숙과 삼자대면했다.
21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은실(전미선)이 백리향(심혜진)과 차미연(이혜숙)과 삼자대면 했다.
황은실은 백리향과 차미연이 자신을 고소하자 피하지 않고 검찰에 출두한다. 황은실은 자신의 고소 내용을 전면 부인했고 대질 심문을 요청했다.
이에 백리향과 차미연이 검찰에 도착했고, 검사에게 황은실의 죄를 주장했다. 그러자 황은실은 검사에게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다.
검사가 나간 후 백리향은 황은실에게 "내 재산 돌려주고 더 이상 괴롭히지 않으면 고소 취하할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은실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며 블랙박스를 꺼냈다. 황은실은 "이게 뭔지 알아? 내 일본 사고가 고스란히 찍힌 블랙박스야"라고 말해 백리향과 이혜숙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저녁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