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무휼을 홍보했다.
윤균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육룡이 나르샤 순진무구 사랑과 의리의 무사 무휼이 어른되어 나오다!! 월화 10시 에쑤비에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캐릭터를 맡은 윤균상이 붉은 입술 무늬가 포인트인 마스크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균상은 윙크를 하며 깜찍한 매력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균상이 맡은 무휼은 훗날 세종대왕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 캐릭터다. 이방원과 함께 대업을 완수하나 마지막엔 이방원을 섬기길 거부한다.
19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5회에서 성인이 된 무휼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이방원(유아인)과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다. 무휼은 어리바리함 속에서 천재적인 무사 재능을 드러내 앞으로 어떻게 활약할 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