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건설이 인천 서구 가좌동에서 10년 만에 새 아파트인 ‘인천가좌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1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인천가좌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1~84㎡ 총 175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78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1㎡ 155가구 ▲59㎡ 277가구 ▲69㎡ 214가구 ▲84㎡ 139가구 등 785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국민주택규모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일반분양물량 785가구 중 646가구가 전용면적 69㎡ 이하의 소형으로 구성된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3~5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560-2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 1833-8995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