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인그램은 지난 8월에 론칭한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 '매치나인' 신제품으로 아이폰6s 및 아이폰6s 플러스 프리미엄 케이스 매치나인 3종을 본격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매치4 스윙'과 '매치4 백시트'는 아이폰6s 및 아이폰6s 플러스는 물론이고 기존의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와도 호환된다.
또 이번달 23일에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국내 출시에 맞춰 새로운 타입의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케이스 3종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하단 유선형 커버 슬라이드 가이드 설계로 커버를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개폐할 수 있고, 소프트 폴리우레탄(TPU) 케이스에 단단한 하드 PC프레임이 결합된 2중 보호 기능을 제공해 아이폰6s 및 아이폰6s 플러스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함께 출시된 '매치4 범퍼'는 백시트와 비슷하면서도 후면부를 개방형태로 만든 전통적인 범퍼 케이스다. 후면이 없는 만큼 백시트보다 좀 더 라이트한 느낌을 준다. '매치4 범퍼' 역시 투명 소프트 TPU와 단단한 PC프레임이 결합되는 이중 보호 구조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