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6일 알렉스와 열애를 인정한 조현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지난해 게시한 풋풋한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셀카에는 검은 점퍼를 입은 긴 생머리의 조현영이 카메라를 보고 있다. 뽀루퉁한 표정의 조현영은 화장기없는 수수한 얼굴을 하고 있다. 평소 무대 위나 방송에서는 섹시한 조현영이지만 사진 속 조현영은 청순하고 풋풋하다.
한편 16일 가수 알렉스와 열애설이 터진 조현영은 같은 날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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