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민서가 연인 기욤 패트리와 '님과함께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치파오 입은 셀카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송민서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고 싶었다 치파오. 입었다 치파오 유후~ 히힉"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자연스레 뒤로 묶은 치파오 차림의 송민서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빨간 치파오를 입은 그는 한껏 동양미를 뽐내고 있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송민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인수대비' '청담동 스캔들' '어머님은 내 며느리' 등에 출연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고있는 배우다.
한편 송민서는 1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에 연인 기욤 패트리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