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황정음을 향해 달달한 고백을 했다.
최시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짹쓴! 짹쓴이 변하던 변하지 않던 너라서 좋은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황정음과 머리를 맞대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 황정음은 뽀글이 주근깨 못난이에서 환골탈퇴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최시원은 박서준과 황정음 사이를 질투하는 모습으로 보였다.
최시원은 박서준이 황정음에게 사원증 목걸이 케이스를 선물한 사실을 알고, 곧바로 가방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MBC ‘그녀는 예뻤다’ 10회는 다음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