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어묵 4종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니스톱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하는 어묵 4종은 ‘사각오뎅’과 매운맛을 가미한 ‘매운사각오뎅’, ‘봉오뎅’ , 세가지 오뎅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도록 만든 ‘모듬오뎅’ 등이다.
가격은 ‘사각오뎅’과 ‘매운사각오뎅’, ‘봉오뎅’이 각각 700원, ‘모듬오뎅’이 1000원이다. 미니스톱 어묵은 별도의 포장용기가 있어 국물과 함께 포장도 가능하다.
박상후 미니스톱 MD는 “국물은 더욱 진하고 시원해졌고 어묵의 쫄깃한 식감도 개선했다”며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간식으로도 좋고, 국물이 있는 안주로도 적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