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105회에서 정혜성이 강성민과 혼인신고를 몰래 하려 시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정혜성)은 현우(강성민)에게 "나랑 헤어질 생각이었냐구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몸이 급격히 나빠진 애자(김혜옥)는 쓰러지고, 희성은 부모님 몰래 현우와 혼인신고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우는 자신을 끌고 가는 희성을 뿌리치며 "부모님 허락을 못 받았잖아!"라고 소리치고, 희성은 "나랑 헤어질 생각이었냐"면서 오늘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며 오열한다.
한편 정이(조우리)는 유학을 가겠다고 하고, 선재(윤종훈)은 그를 만류하며 "무슨 소리야. 너 가면 나 어떡하라구"라고 말한다.
지성(우희진)의 사무실을 찾아간 우재(이지훈)은 자신을 피하는 지성에게 "내가 당신 상담 1년치 예약한 사람이다"고 말했고 지성은 "당신도 날 상담사로만 생각해야 한다"고 못을 박는다.
'딱 너 같은 딸' 105회는 15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