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마트는 새로 개발한 ‘모닝 블렌드’, ‘에프터눈 블렌드’ 커피 등 2종과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을 원물 그대로 해외 산지에서 직소싱해 판매하는‘피코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닝 블렌드는(500g, 1만800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브라질 세라도,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한 것으로 베리류의 달콤함과 화사한 꽃향기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에프터눈 블렌드는(500g, 1만800원) 브라질 세라도, 인도네시아 토라자,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를 미디엄 다크 로스팅한 것으로 견과류의 고소함과 스모키함, 달콤 쌉싸름한 맛이 난다.
또한 세계 3대 명품 커피 중 하나인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원두를 원물 그대로 들여와 피코크 제품으로 개발해 선보인다.
노태황 이마트 커피 바이어는“이번 신상품 출시로 이마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커피의 맛과 가격을 발명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과 가격의 발명으로 소비자들이 이마트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특별히 새로운 커피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2주간을 커피위크로 지정, 원두 전 품목 2개 구매시 20%, 3개 구매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테팔, 필립스, 쿠진아트 등 커피메이커 상품도 정상가 대비 20~30%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