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65회 "김포제일고등학교 마지막회'에서는 학교생활 마무리를 앞둔 전학생 7인방이 학생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전학생 에이핑크 남주와 강남은 강남의 '초콜렛'곡으로 첫 무대를 꾸몄다. 신나는 리듬과 20대의 상큼한 안무로 음악회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노래 중간에 남주는 에이핑크 안무도 선보여 남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영호는 자작곡을 선보였다. 묵직한 통기타 선율과 시적인 가사로 학생들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발라드 듀오 이기찬과 김정훈은 12년 전 같이 무대를 섰던 기억을 회상하며 김정훈의 '선물'을 불렀다. 김정훈과 이기찬의 녹슬지 않은 발라드 노래실력이 돋보였다.
표창원과 김유미는 떨리는 목소리로 '나를 잊지말아요'를 불렀다. 마지막으로 7명의 전학생들은 학생들과 GOD의 '촛불 하나'를 부르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했다.
한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