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에 출연한 뮤지가 황치열에게 '밥을 사라'는 내용의 SNS 글을 올려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억대 수입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황치열은 지난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황치열이 경북 구미 출신인데 구미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지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황치열은 "연애는 많이 안 해봤고 쇼핑몰에서 춤을 추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돈은 좀 모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황치열은 "1년 반 동안 억대 급으로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의 정체가 뮤지로 밝혀졌다. 뮤지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황치열은 나에게 밥을 사라! 황치열 노래 너무 잘해~"라는 글을 올려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