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방부제' 미모도 눈길을 끌고 있다.
왼쪽 사진은 전지현의 대학시절 모습이다. 강의실에 앉아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를 뽐내고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이지만 그의 얼굴에서 빛이 난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전지현이다. 그는 34세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피부와 미모를 가지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임신 6개월의 모습으로 참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