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연구개발본부 연구원인 지성현 부장, 김영오 부장, 서태석 과장, 문병욱 대리 등 4명이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 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는 미국과 영국에서 매년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명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고 있다.
지성현 부장은 준설매립 및 연약지반 분야의 전문가다. 김영오 부장은 미생물을 이용해 폐수를 처리하는 분야, 서태석 과장은 콘크리트 분야, 문병욱 대리는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분야의 전문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해 핵심기술력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 사업기반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에 주력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