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캠프모바일은 그룹형SNS '밴드'를 이용한 병영문화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캠프모바일은 작년 9월 대한민국 육군과 협약을 맺고, 병영문화 혁신 및 소통 장려를 위해 육군밴드 개설을 지원한 바 있다. 현재 약 2만5000개 이상의 육군밴드가 개설됐으며, 28만 명의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행사에서 캠프모바일은 밴드를 통해 가장 적극적으로 부대원과 부모 간 소통을 지원한 육군 포병학교 928포병대대 2포대 포대장 윤영준 대위에게 '열혈밴드리더상'을 수여했다.
이람 캠프모바일 대표는 "밴드가 건강하고, 긍정적인 병영문화 혁신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창구로 활용되고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캠프모바일은 육군이 밴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추가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