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구은영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섹션TV’ 첫방송 실수담이 화제다.
구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뽑히며 첫방송부터 독특한 신고식을 선보였다.
이날 구은영 아나운서는 “입사하고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며 플루트 신고식을 선보였다. 하지만 연주라기보다는 음이탈의 연속이었다.
이에 패널들은 고개를 숙인 채 웃음을 쏟아냈고 구은영 아나운서도 어쩔줄 몰라 당황해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를 통해 4세 연상 일반인과 만난지 4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구은영 아나운서는 오는 24일 ‘품절녀’가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