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10일 '제1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생명 존중 사회분위기 조성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10년 6월부터 인공임신중절 예방 사회협의체 참여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 고교생 대상 성 교육 및 위기임신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을 하고 있다.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는 사회제도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임신 여성의 보호에도 힘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05년 12월 KEB하나은행의 전액 출연으로 설립된 자선 공익 재단법인이다. 저소득가정 아동 장학사업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 인도적 차원의 국제구호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