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승연이 친동생 정연과 아버지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는 울 아부지, 정연이랑 거짓말로 깨워서 이 시간에 빙수먹으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승연과 그의 친동생이자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은 브이자를 그리고 있고, 공승연의 아버지는 눈을 감고 있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공승연은 SBS 50부작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민다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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