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양파를 보며 생각에 잠겼고 황정음이 재취업이 무산돼 울상을 지었다.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혜진(황정음)은 관리부장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부장은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안된다네"라고 비보를 전했다.
금세 우울해진 혜진은 아버지를 보러 집으로 향했다. 이후 기계가 고장나 컴플레인을 받는 아버지를 보며 마음이 짠해졌다.
대기업에 다니는 딸을 자랑스러워하는 아빠와 통화를 하며 혜진은 금세 눈시울이 붉어졌고 서둘러 전화를 끊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다시 돌아오란 제안을 했던 성준(박서준)에게 전화를 하려다 망설이기를 거듭했다.
그 순간 관리부장에게 전화가 왔고 "혜진씨 채용하겠대"라고 급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순간 성준에게 문자가 왔고 거기엔 혜진의 양파를 찍은 사진이 있었다.
그걸 본 혜진은 마음이 흔들렸고 결국 모스트 편집팀으로 혜진이 돌아왔다. 그리고 그는 예전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