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은 류마티스내과의 홍승재 교수가 지난 7일 나진구 중랑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중랑구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홍 교수는 이날 중랑구보건소가 주관한 명사초청 건강특강에도 참여해 '행복한 관절이야기'를 주제로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했다.
한편 홍승재 교수는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가 확정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