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8일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10세 이상 차이 나는 스타 커플들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요리연구가 백종원(50)-소유진(35) 부부는 15세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결혼한 배용준(44)-박수진(31) 부부는 13세 차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36)와 설리(22) 커플은 무려 14세 차이가 난다.
한편 같은 날 디스패치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지난 3월부터 연인관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서로의 집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장기하를 라디오 방송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다"며 "2년 째 만나는 중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