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기하와 아이유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재조명받고있다.
지난 2013년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공식 SNS에는 "긴 머리 싹둑 자른 아이유와의 특별 초대석. 귀여운 단발의 아이유의 모습, 바로 확인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단발머리를 한 채 양 손으로 '브이(V)'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기하는 아이유의 옆에 바짝 붙어있어 옅은 미소를 짓고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올해 3월 본격적으로 만나 지금까지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 말을 인용해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다.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날로 먹는 장얼' 전국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