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리아는 지난 7일 서울 목동에 있는 신월야구장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후원식 및 본선 리그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후원식에는 롯데리아 한동욱 상무와 서울시교육청 허순만 평생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2013년 서울시교육청과 후원 업무 협약식 이후 3년 연속 서울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를 후원하고 있다.
후원식에 이어 서울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본선 개최와 함께 약 6개월간의 예선리그를 통해 선발된 초등부(4개교), 중등부(남자 6개교, 여자 2개교), 고등부 5개교가 참가해 오는 10월 9일까지 본선 및 결선리그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와 달리 여학생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여중부 리그를 새롭게 확대 운영하며 참여 폭을 확대 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 야구교실, 롯데리아 페스티볼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며 "올해로 3년 연속 후원하고 있는 본 대회와 함께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