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의 밥상' 암보다 무서운 사망1위 뇌졸중…윤무부 "장례준비까지 마쳤다" 어떤 사연?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구원의 밥상’이 뇌 속의 시한폭탄 뇌졸중을 탐구한다.
8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구원의 밥상’에서는 샤론스톤, 김정일, 바흐가 앓았던 뇌졸중에 대해 분석한다.
‘구원의 밥상’에 따르면 세계 인구 6명 중 한 명이 걸릴 만큼 흔한 뇌졸중은 우리나라 단일장기질환 사망 원인 부동의 1위다.
이날 ‘구원의 밥상’에서는 무서운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은 물론 뇌졸중이 왔을 때 꼭 필요한 빠른 대처, 뇌졸중 전조 증상을 파헤쳐본다.
특히 ‘구원의 밥상’에서는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교수가 아찔한 뇌졸중 발병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윤무부는 ‘구원의 밥상’에서 “장례까지 준비했다”며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한편 ‘구원의 밥상’은 뇌졸중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위험한 음식, 뇌졸중을 불러일으켰던 윤무부의 충격적인 식습관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