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조정린의 친친', 데뷔시절 풋풋한 태연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정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인·조정린의 친한친구'에 출연한 태연도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지난 2007년 MBC FM4U '강인 조정린의 친한친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태연은 이날 가수 윤하의 '기다리다'를 멋지게 불렀다.
영상 속 태연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풋풋한 학생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청순한 마스크와 통통한 볼살이 눈에 띈다. 데뷔 때와 현재 태연은 볼살과 화장을 제외하고는 다를게 없다.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태연은 7일 0시 첫 솔로곡 'I'를 발매했다. 그는 8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9일 KBS2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조정린은 현재 TV조선 방송기자로 활동 중이다. 7일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이 한 여성과 성추행 사건에 연루됐다고 보도해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