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김영옥이 선우재덕의 정체를 알고 기함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84회에서 왕여사(김영옥)는 차미연(이혜숙)과 김경수(선우재덕)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고 강태라(김윤경)에게 뒷조사를 시켰다.
강태라는 “엄마! 나 알아냈어. 그 사람 존재. 우리회사 거래처 대표예요. 대주통상 김경수”라며 명함을 꺼내들었다.
이에 왕여사는 “뭐야? 그럼 네 언니(차미연)이 남편 아는 사람과 바람이 난거야?”라며 충격에 빠졌다.
강태라는 “그런데 그거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었고, 왕여사는 “은실(전미선)이가 얘기해줬어”라며 씁쓸해했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