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트와이스의 미나의 귀신같은 단독 사진이 공개됐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늘도 헬스장 입니다.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다크섹시말고 고스트 컨셉으로 갈까요?? 오늘은 무서운 거 봤던게 아니라 제가 무섭대요...무서워 하지 마세요ㅠㅠ 미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그의 '다크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운동 상의를 입고 긴 타월을 어깨에 두룬 미나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조명때문인지 창백한 얼굴과 영혼없는 표정, 큰 눈으로 카메라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 빨간 입술 등이 귀신같아 섬뜩하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무섭다" "트와이스 미나, 무섭지만 귀엽고 예쁘다" "뱀파이어 미나" "다크섹시의 정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가 속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데뷔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