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JYP 트와이스의 데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식스틴'에 출연했지만 데뷔가 불발된 민영의 방출 소식이 다시 화제다.
Mnet '식스틴'을 통해 트와이스 데뷔 서바이벌에 참여했던 연습생 민영은 최근 JYP를 떠난 사실을 SNS를 통해 알렸다.
민영은 지난 9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 민영이에요. 저는 회사에서 연습하다가 나오게 되었답니다. 다른 곳에서 열매를 맺어보려고요. 포기한거 그런거 절대 아닙니니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회사 다니면서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답답했어요. 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들 정말 소중히 다 받았다는 얘기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팬들이 줬던 선물을 일일이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민영은 "정말 감사해요. 다 너무 잘 받았고요. 제게 정말 큰 힘이 됐어요. 저를 생각해 주시는분들 언제나 저도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따로 드릴건 없고요. 사진에있는 하트 가져 가시면 됩니다. '식스틴'민영"이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식스틴' 방영 당시 민영은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나, 7인조에서 9인조로 재편된 트와이스의 멤버로 선발되지 못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민영과 함께 '식스틴'에 출연했던 연습생 지원도 JYP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