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장수돌침대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기능성침대 부문 9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주관하는 상으로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장수돌침대는 이번 조사에서 기능성침대 전문업체로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신제품 뉴-오스타(New-OST) 출시와 차별된 고객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수백만 명의 소비자 분들께서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상이라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제 자신의 얼굴을 걸고 소비자들을 만나는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창립 23주년을 맞은 장수돌침대는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살 예방 생명의 전화, 장애인재활시설, 할머니 할아버지 한마음 축제, 시각장애인 행사 등의 행사가 있을 때마다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겨울철이면 온열매트를 소외계층에게 기증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증한 온열매트는 7000장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