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태연 친오빠의 ‘I'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각별한 남매애가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의 친오빠 김지웅 씨는 과거 동생 태연에게 “내가 중학생 이후로 너는 이미 성숙해져서 생각만큼은 큰 누나였고, 결단력 또한 프로였다. 혼자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올곧고 쿨한 정신은 항상 날 고개 숙이게 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너에 대한 나의 신뢰는 200%이다. 넌 내 동생이니까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항상 네 뒤에는 가족이 있다. 사랑한다”며 동생 태연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각별한 남매애에 부러움을 표한 바 있다.
한편 태연은 7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 SM의 각종 채널을 통해 ‘I’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태연의 첫 솔로 앨범 ‘아이(I)’의 뮤직비디오에는 그의 친오빠가 등장,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