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의 수영이 태연의 첫 솔로 출격을 응원했다.
수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나와라 뿅 #너무예쁨 #내친구김태연을응원합니다 #내새끼물가에내놓은기분 노래 진짜 좋아요"라며 태연의 첫 솔로 앨범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태연이 앨범 준비를 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독특한 패턴의 그레이 숄과 니트 등을 껴입고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연은 7일 0시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I)'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I'를 비롯해 발라드곡 'UR'과 '먼저 말해줘', R&B트랙 '쌍둥이자리', 팝 스타일의 '스트레스'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I'는 미디움 템포의 팝 장르로, 태연이 데뷔 후 처음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한편, 태연은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