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노트북인 '서피스북'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모델에 따라 인텔의 코어 i5와 i7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배터리는 12시간 사용할 수 있다.
MS는 서피스북이 맥북프로보다 두 배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파노스 파나이 MS 부사장은 "서피스북은 세상에서 가장 얇고 강력한 PC제품"이라고 설명했다.
13.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서피스북은 스크린을 분리해 따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판매되는 서피스북의 가격은 1499달러부터 시작한다.
이날 MS는 태블릿PC인 서피스 프로4도 공개했다. 8.4mm의 두께에 12.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이 제품은 인텔 코어m, i5,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로 각각 출시된다. 서피스 프로4의 가격은 899달러부터 시작하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9시간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