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 등이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GS건설 박희석 신동탄파크자이 1차 분양소장은 “동탄신도시 서측에 접한 능동지구는 병점역, 서동탄역이 가까워 1호선 생활권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설계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단지가 될 것”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