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석갈비와 갈비탕 맛집이 소개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에서는 갈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에 위치한 '소복갈비'(041-335-2401)이다.
이 맛집은 74년 전통으로, 석갈비와 갈비탕이 인기메뉴이다.
양념은 매년 직접 담근 집간장과 다진마늘을 넣고 2시간 우린 육수로 갈비탕을 만든다.
또 석갈비는 25kg 한우 암소갈비에서도 단 3kg만 나온다는 갈빗살에 간장, 배, 양파, 매실청 등을 넣고 버무려 이틀간 숙성시켜 700도가 넘는 고온에 단시간 구워낸다.
특히 소갈비 발골 작업도 가게 내에서 직접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다른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면서도 연한 육질의 고기를 맛볼 수 있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