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노현희와 가수 김정민이 ‘1대 100’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1 대 100’에서는 배우 노현희와 가수 김정민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최근 트로트가수로 변신에 성공한 노현희는 과거 ‘전설의 고향’에 최다 출연, 최다 귀신 역을 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터프가이의 대명사였던 가수 김정민은 세 아이의 아빠답게 ‘육아의 신’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정민은 구멍난 아이옷을 캐릭터로 기워주는 것은 물론 교재까지 직접 만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연예인 퀴즈군단’으로 가수 딘딘과 연분홍이 참여한다.
김정민과 노현희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6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