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BMW코리아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5' 국내 결승전을 통해 내년 세계 대회에 진출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가 선발됐다고 6일 밝혔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5 국내 결승전은 총 1600명의 BMW 고객들이 참가해 4일과 5일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C.C.에서 개최됐다.

특히 한장수 고객이 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경품으로 BMW 뉴 320d 모델을 경품으로 받았다.
올해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5 국내 예선전은 남자 A·B조, 여자조 등 총 3개 조로 나뉘어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지난 5개월 동안 총 8차례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1982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50개국 BMW 고객 12만 여명이 참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다. 전세계에서 단 150여 명만이 결선에 참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