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넥슨은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초대형 모바일 RPG 'HIT'의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사전 테스트는 지난 1일부터 닷새간 안드로이드OS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HIT'의 다양한 게임모드, UI(User Interface), 실시간 콘텐츠 등을 집중 점검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한층 강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연내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