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니콜 키드먼과 사이에서 입양한 딸 이사벨라 크루즈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보도된 이사벨라 크루즈의 용돈이 화제다.
지난 2008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당시 17세였던 이사벨라 크루즈는 아빠 톰 크루즈에게 용돈으로 5만 달러(약 6100만원)를 받았다.
톰 크루즈는 딸 이사벨라 크루즈가 또래 남학생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고 고민하자 “너는 충분히 예쁘다”고 칭찬했다.
그럼에도 딸의 고민이 이어지자 톰 크루즈는 새 옷을 사고 헤어스타일도 바꾸라며 5만 달러(약 6100만원)을 용돈으로 줬다는 것.
한편, 5일(현지시간) 외신들은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장녀 이사벨라 크루즈가 남자친구 맥스 파커와 지난 9월 18일 혼인 서약을 했다” 보도했다. 하지만 정작 부모인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은 이사벨라 크루즈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