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미인애가 방송에서 여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장미인애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동생이 유명한 아역배우였다고 밝혔다.
그는 "IMF 시절 아버지 사업이 크게 실패하면서 가족들 모두 길바닥에 나앉았다"며 "그 때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린 것은 동생이었다"고 고백했다.
장미인애 동생 장미나는 1995년 앙팡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그 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란 가사로 유명한 초코파이 CF 정(情) 시리즈로 3년간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하나뿐인 당신' '세상 끝까지', 영화 '싸이렌' '선물'을 비롯해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출연했다.
장미인애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장미나는 언니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장미인애는 사업가 A씨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6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 말을 빌려 장미인애와 A씨가 추석 연휴 때 홍콩 여행을 다녀온 사실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