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장미인애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연예인 남자친구를 언급했던 일이 화베다.
장미인애는 과거 SBS '강심장'에서 연하의 연예인 남자친구 관련 발언으로 악성 댓글 세례가 쏟아지자 "없던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직접 해명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 장미인애는 '강심장'에 출연해 2세 연하의 남자친구가 스타가 된 뒤 자신을 떠났다고 폭로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장미인애의 전 남자친구로 일부 연예인을 거론했고, 이에 해당 스타의 팬들은 장미인애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하지만 장미인애는 이같은 반응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누구라고 이름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라며 "그래서 죄송합니다. 저는 없던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누군가 몇몇 분들을 거론하기 시작했고 그분들의 팬이라 자처하는 분들이 제게 비난을 하고 사과를 하라십니다"며 "제가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의 연예인이라서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많은 분이 그분들이 생각하시고 그분들이 이야기하시는 걸 저에게 언짢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분 아닙니다"라며 "왜 제가 이야기하지 않은 부분을 저에게 따지시는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고 억울한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일반인 사업가 A씨와 홍콩 여행을 함께 한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