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오전 10시 20분쯤 검찰에 출석한 이 전 의원은 다음날인 6일 오전 0시 33분까지 조사를 받았다.
이 전 의원은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와 “조금 피곤하지만 오해가 없도록 잘 해명했다”고 전했다. 또한 "정준양 전 회장 선임에 직접 관여한 게 맞느냐"는 질문에는 "안 했다"고 답했다.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혐의에 대해선 "어느 회사에 비자금이 있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