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6일 생일을 맞은 유아인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작은 케이크가 담긴 접시를 담은 것으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는 의미로 보인다.
이어 유아인은 6일 새벽 심보선 시인의 ‘청춘’이라는 시 전문이 담긴 텍스트 이미지를 게재, 또 한 번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유아인은 5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회에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극중 유아인이 맡은 역할은 훗날 조선 3대 왕 태종이 되는 이성계(천호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 역을 맡았다.
특히 첫 전파를 탄 ‘육룡이 나르샤’는 시청률 12.3%로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8.5%) ‘발칙하게 고고’(2.2%)를 가뿐히 제치며 단숨에 월화드라마 정상에 등극, 유아인은 영화 ‘베테랑’ ‘사도’의 흥행에 이어 브라운관 접수까지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