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벨라는 만난 지 1년이 안 된 남자친구 맥스 파커와 지난 9월18일 런던의 한 호텔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매체 피플이 5일 전했다.
그는 부모를 초대 하지않은 이유에 대해 "친한 지인들만 초대한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다"며 "유명한 스타 부모를 초대하면 '비밀' 결혼식이 아니게 되므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래서 부모뿐만 아니라 동생 코너 크루즈도 초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사벨라 크루즈는 부모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과 관계는 매우 좋다고 알려졌다. 피플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딸의 의사를 존중해 이사벨라와 맥스의 관계를 인정하고 결혼식 비용도 전부 지원해줬다.
한편 이사벨라 크루즈는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부부 시절 입양한 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